오늘 오전 8시부터 교회 김장을 시작했습니다. 많은 성도님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저녁까지 하루 종일 정성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. 서로 웃고 이야기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담근 김치라서, 그 맛도 더욱 깊고 풍성할 것이라 생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