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나눔축제에 73분의 새가족이 우리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. 예배당이 꽉 차있는 모습을 보니 참 가슴벅차고 감사했습니다. 전도하고 준비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 드립니다. 계속해서 교회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