늘푸른 갤러리
26.08.08 여름성경학교
맛있는 식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시고, 물놀이장 설치와 정리까지 기쁨으로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 주신 모든 손길 하나하나가 참 귀하고 감사했습니다.
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참 행복했습니다.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섬김을 기쁘게 바라보셨으리라 믿습니다.
특별히 오늘 예배 시간에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는데,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말씀을 듣고 찬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성령님께서 아이들의 마음 가운데 역사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오늘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잘 심겨지고 때가 되어 아름답게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????

